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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용차 2500대 판매…한재필 부장 '판매거장' 등극

등록 2023.12.03 13:55:38수정 2023.12.03 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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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객 매 순간 진심으로 대했다"

[서울=뉴시스] 판매거장에 선정된 인천트럭지점 한재필 영업부장. (사진=현대자동차) 2023.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판매거장에 선정된 인천트럭지점 한재필 영업부장. (사진=현대자동차) 2023.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효정 기자 = 한재필 현대자동차 인천트럭지점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올랐다.

3일 현대자동차는 한재필 부장이 상용차 누계 판매 25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판매거장은 상용차 누계 판매 25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주어진다. 한재필 영업부장은 1990년 입사 후 33년 만에 역대 5번째로 상용차 '판매거장' 영예를 안게 됐다.

한재필 영업부장은 판매거장에 선정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핵심 비결로 "현대차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모든 고객을 매 순간 진심으로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카마스터를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판매왕 ▲더클래스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상용부문의 경우 ▲1000 대 달성 시 판매장인 ▲1500 달성 시 판매명장 ▲2000 대 달성 시 판매명인 ▲25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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