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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등록 2026.02.11 15:43:55수정 2026.02.11 15: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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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정은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정은우(40·정동진)가 사망했다.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했다. 발인은 13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전날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며 홍콩 배우 장국영(1956~20023)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1983~2011), 본인 사진을 올렸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히트'(2007) '태양의 신부'(2011~2012) '잘 키운 딸 하나'(2013~2014) '하나뿐인 내편'(2018~2019) 등에 출연했다.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2021)은 마지막 작품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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