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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16] 러시아 국기 든 베스니나와 마카로바

등록 2016.08.15 03:19:16수정 2016.12.30 1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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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AP/뉴시스】 러시아 엘레나 베스니나(오른쪽)와 에카테리나 마카로바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테니스 여자 복식 결승에서 우승해 기뻐하고 있다.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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