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되는 고은 시인의 '만인의 방'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고은 시인이 후배 문인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집필 공간을 재현한 서울시 서울도서관 '만인의 방'이 12일 오전 철거되고 있다.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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