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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혈압약 교환 받는다'

등록 2018.07.10 13: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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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지난 주말 식약처의 발사르탄 제제 고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를 공개한 이후 환자, 의사, 약사 간의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의 한 약국에서 환자들이 약품을 구입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문제가 된 의약품에 대해 내린 조치 방안에 따르면 '발사르탄' 원료 의약품과 관련해 약을 포장된 그대로 갖고 가면 1회 교환해주며, 문제가 된 115개 제품을 처방받은 환자는 종전에 처방받은 병원에 방문해 다른 의약품으로 재처방ㆍ재조제를 받을 수 있다.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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