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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불끈 쥔 후안 과이도

등록 2019.04.14 11: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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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이보(베네수엘라)=AP/뉴시스】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을 자임한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이 13일(현지시간) 마라카이보에서 열린 대중집회에 참석해 주먹을 불끈 쥐고 연설하고 있다.

과이도 의장은 근 한 달에 걸친 정전사태로 자국민의 고통과 사회 불안이 깊어지는 가운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축출을 위한 국제적인 캠페인에 돌입했다.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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