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 입감
【뉴욕=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충직한 개인 변호사였다가 돌아선 마이클 코언이 6일(현지시간) 뉴욕 오티스빌 연방교도소에 입감됐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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