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방한, 30일까지 갑호비상 발령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경찰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간인 29~30일 서울에 최고 수위 비상령인 갑(甲)호 비상이 내려진다. 비상사태에 대비한 갑호비상 발령시, 발령 지역 내 경찰관은 모두 출동대기 태세에 돌입하며 가용 경찰력을 100% 동원 가능하다.
서울 도심에서 트럼프 대통령 방한 찬반집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 경찰인력이 배치되어 있다.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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