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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로 파괴된 카슈미르 닐룸 밸리 가옥들

등록 2019.07.16 1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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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파키스탄)=AP/뉴시스】15일(현지시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닐룸 밸리 주민들이 홍수로 무너진 가옥에서 생필품을 챙기고 있다. 

파키스탄 재난관리청은 카슈미르의 히말라야 트레킹 명소인 닐룸 밸리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로 최소 2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실종했으며 가옥 150채 이상, 이슬람 사원 2곳에 큰 피해를 주었다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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