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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온 맥주, '파타고니아' 한국에서

등록 2019.07.25 13: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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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카를로스 바스쿠(가운데)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와 모델들이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파타고니아 바이세' 맥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타고니아 바이세 캔 맥주'는 아르헨티나산 케스케이드 홉과 밀로 만들어 부드러운 풍미를 갖고 있다. '파타고니아'는 국내 시장에 첫 진출한 남미 맥주로 꼽힌다.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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