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근슬근' 아닌 죽을 힘 다해 톱질
【미시소거(캐나다)=신화/뉴시스】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2019 STIHL 벌목대회'(STIHL Timbersports)가 열려 참가자 칼슨 비쇼프가 톱으로 나무를 자르고 있다.
4일간 열리는 이 행사에 전국에서 약 40명의 경쟁자가 몰려들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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