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 '묵묵부답'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군함도 역사 왜곡' 일본산업유산 전시관 공개 관련 초치되었던 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를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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