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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성모 잉태 축제, 불에 태울 악마

등록 2021.12.08 11: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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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티=AP/뉴시스] 7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원죄 없는 성모 잉태' 축제가 열려 불에 태울 악마 인형이 거리에 세워져 있다. ‘원죄 없이 잉태하신 마리아 대축일’은 1854년 12월 8일 교황 비오가 "성모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미리 힘입어 전능하신 하느님의 특별 가호와 은총으로 모태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원죄에 물들지 않았다"라고 반포한 교리에 근거해 12월 8일에 지낸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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