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 2.4% 인상, '서민 술' 맥주·막걸리 값 오른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류가격도 꿈틀대고 있다. 정부가 오는 4월부터 맥주와 탁주(막걸리)의 주세(酒稅)를 각각 2.49%와 2.38% 인상함에 따라 소비자가격도 오를 전망이다. 9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막걸리가 판매되고 있다. 2022.01.0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