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물에 잠긴 도로 건너는 말라위 주민들
[치콰와=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말라위 치콰와에서 주민들이 홍수로 침수된 도로를 건너고 있다. 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 말라위는 열대성 폭풍 애나와 남부 아프리카 전역에 일주일 이상 계속된 폭우로 인한 사망자와 피해를 집계하고 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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