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게인브리지 LPGA 정상
[보카러톤=AP/뉴시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30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리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디아 고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하며 LPGA 통산 17번째 정상에 올랐다.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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