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싣고 폴란드로 대피하는 우크라이나 여성
[메디카=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대피한 한 여성이 차에 짐을 싣고 접경 도시인 폴란드 남동부 메디카에 도착하고 있다. 유엔 관계자들은 우크라이나 국민 약 10만 명이 피난길에 오른 것으로 보이며 전투가 확대될 경우 피난민은 400만 명 정도로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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