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해열패치 붙이고 선별진료소 찾은 가족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넘어선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이마에 해열패치를 붙인 아이와 엄마가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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