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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소방관 기념비 찾은 정교회 사제들

등록 2022.04.27 09: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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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36주년을 맞아 키이우에 있는 체르노빌 소방대원 기념비를 찾은 정교회 신부가 고인들을 기리는 의식을 행하고 있다. 소방관들의 조각상은 러시아의 포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로 덮여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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