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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1주년, 아빠 무덤 찾은 가족

등록 2023.02.24 0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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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우=AP/뉴시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을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 올레시아(41)라는 여성이 딸 율리아나(8)와 함께 남편의 무덤 앞에 앉아 있다. 이날 르비우에 있는 군 묘지에서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 싸우다 숨진 사람들을 기리는 '기억의 빛' 추모 행사가 열렸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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