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아르헨 팬 싸움, 아이 보호하는 브라질 여성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조별리그 6차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열리기 전 양국 팬들이 싸움을 벌여 브라질 여성이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감싸고 있다. 이 소요 사태로 경기가 약 30분 지연됐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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