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경매장 나온 리오넬 메시 월드컵 유니폼
[뉴욕=AP/뉴시스]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사우디와 경기 때 입었던 유니폼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장에 전시돼 있다. 메시가 카타르 월드컵 주요 경기 때 입었던 유니폼 상의 6장이 경매에 나와 오는 14일까지 경매에 부쳐진다. 소더비 측은 낙찰가를 최소 1000만 달러(약 130억 원)로 추산하고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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