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산불 현장에 지연제 살포하는 소방기
[러브랜드=AP/뉴시스] 30일(현지시각) 미 콜로라도주 러브랜드 서쪽에서 소방 항공기 한 대가 '알렉산더 마운틴 파이어' 산불 현장에 지연제를 살포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산불이 확산하면서 인근 지역에 의무 대피령을 내렸으며 '알렉산더 마운틴 파이어'가 발생한 지역에서 남쪽으로 약 12㎞ 떨어진 곳에서도 '스톤 캐니언 파이어' 산불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2024.07.3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