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7번가 건너는 '미스터 크리스마스트리'
[뉴욕=AP/뉴시스] '미스터 크리스마스트리'로 불리는 토미 리베르토가 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7번가를 건너고 있다. 그는 메릴랜드주 벨에어에서 10년째 뉴욕을 방문해 유명 크리스마스트리를 감상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은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리는 날이기도 하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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