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상에 꽃잎 뿌리는 칠레 가톨릭 신자들
[발파라이소=AP/뉴시스] 8일(현지시각) 칠레 발파라이소의 바스케스 성소에서 연례 '성모 마리아 원죄없는잉태' 행사를 마친 신자들이 성모 마리아 동상에 장미꽃잎을 뿌리고 있다. 마리아상에 꽃을 헌화하는 것은 마리아의 순결과 거룩함을 상징한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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