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에 환호하는 네벨
[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마인츠의 파울 네벨(왼쪽)이 21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4-25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 경기 전반 27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마인츠는 1명이 퇴장당한 수적 열세에도 상대 자책골과 네벨의 멀티 골로 3-1 승리를 거뒀다.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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