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하는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일대 불광천 및 하부도로를 찾아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중부지방에 최대 150~2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변 산책로 출입 차단 및 주민 대피 시스템을 점검하고, 침수 이력이 있는 증산교 하부도로에 대한 통제시스템을 확인했다. (사진=서울경찰청 제공) 2025.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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