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의 일기' 독립운동가 양우조-최선화 부부의 육아일기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가유산청은 11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광복 80주년 특별전 '빛을 담은 항일 유산' 언론공개회를 갖고 광복의 의미와 역사적 사건인물을 조명하는 항일 문화유산 '제시의 일기'를 선보이고 있다. '제시의 일기'는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백범 김구 선생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림)가 중국에서 맏딸 ‘제시’를 낳으며 1938년부터 1946년 환국 시까지 8년간 기록했던 육아일기다. 2025.08.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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