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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선수권 살롱 부문 우승팀의 앙코르 공연

등록 2025.09.02 1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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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세계 탱고 선수권대회 살롱 부문 우승팀인 디에고 오르테가와 알다나 실베이라(이상 아르헨티나)가 앙코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크게 살롱(Salon) 부문과 밀롱가(Milonga) 부문에서 경쟁하게 되는데 살롱 부문은 탱고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중시해 정교한 발놀림과 우아한 무대 매너가 강조되는 반면, 밀롱가 부문은 보다 자유로운 스타일로, 빠른 템포와 즉흥성이 특징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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