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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국 직구 어린이용 헬멧 유해물질 746배 초과 검출

등록 2025.10.10 1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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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 안전성 조사 부적합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롤러스케이트, 스포츠 보호장비, 의류 등 총 28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 12개 제품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성 검사 결과는 서울시 누리집 또는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2025.10.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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