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폭스 카니 여사와 환담 나누는 김혜경 여사
[경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30일 경북 경주박물관 신라천년서고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부인 다이애나 폭스 카니 여사와 환담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