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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대한초등교사협회 회원들

등록 2026.01.26 1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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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초등교사협회 회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법 폐지 촉구 집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폐지 촉구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학맞통은 기초학력 부족, 빈곤, 학교폭력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그러나 시범 시행 과정에서 소개된 일부 우수 사례가 학생 가정 방문, 식사 제공, 주거 환경 정비 등 사례가 우수 사례로 소개되면서 복지·지자체 영역의 업무를 학교와 교사에게 전가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26.01.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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