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만자 여신에게 꽃 바치는 여성 신도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르포아도르 해변에서 한 여성이 아프리카 바다의 여신' 예만자'(Yemanja)를 기리는 연례 축제 동안 꽃을 공물로 바치고 있다. 이날 신도들은 양초와 꽃 등이 담긴 작은 배를 바다에 띄워 공물로 바치며 여신의 축복에 감사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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