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선영-정영석, 미국 꺾고 첫 승

등록 2026.02.08 09:21: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의 김선영과 정영석이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미국과 경기 중 작전을 짜고 있다. 5차전에서 체코에 4-9로 패해 5패를 기록했던 김선영-정영석 조는 미국의 코리 티스-코리 드롭킨 조를 연장 끝에 6-5로 꺾고 첫 승리를 거뒀다. 2026.02.08.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