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 앞두고 저녁 기도하는 튀르키예 무슬림
[이스탄불=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술레이마니예 모스크에서 한 무슬림이 라마단을 하루 앞두고 저녁 기도 '타라위'를 드리고 있다. 튀르키예는 19일을 라마단 성월의 첫날로 선포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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