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 나온 가족 만나는 미얀마 사면 출소자들
[양곤=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미얀마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서 버스를 타고 출소한 수감자들이 마중 나온 가족을 만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이 '테러단체 자금 조달 및 은신' 혐의로 기소했던 수감자들에 대한 특별 사면을 단행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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