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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꺾고 환호하는 김원호-서승재

등록 2026.03.08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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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AP/뉴시스] 김원호와 서승재가 7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레이먼드 인드라-니콜라우스 호아킨 조(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환호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가 2-0(21-19 21-13)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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