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김윤지, 바이애슬론 아쉽게 4위
[테세로=신화/뉴시스] 김윤지가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의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김윤지는 22분41초00으로 전체 14명 중 4위를 차지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2026.03.08.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