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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임금 동결, 배고픔은 이제 그만"

등록 2026.03.13 1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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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카스=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한 여성이 더 나은 임금과 연금, 복지 혜택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해 해골 인형과 항의 구호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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