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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청문회 자리한 최성범-남화영

등록 2026.03.13 1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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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연 청문회에서 최성범 당시 용산소방서장(오른쪽)과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가 출석해 위원 질의를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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