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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문을 봅니다'

등록 2026.03.25 12: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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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임이자 위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대기하며 신문을 보고 있다. 오른쪽은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 2026.03.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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