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어린이 상징물 들고 국가 부르는 이란 선수들
[안탈리아=AP/뉴시스] 이란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미군의 공습으로 숨진 어린이들을 상징하는 가방을 들고 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미군이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를 공습해 학생, 교직원 등 168명이 사망한 바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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