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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화물연대 파업, 매대에 쓰여 있는 물품 공급 차질 문구

등록 2026.04.21 17: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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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화물연대 파업 현장에서 조합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편의점 CU와 화물연대 사이 갈등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물품을 제때 받지 못하는 편의점주들의 피해도 불어나고 있다.

특히 편의점 주력 상품인 간편식 공급에 차질이 일며 점주들을 중심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21일 서울 중구의 한 CU편의점 매대에 쓰여 있는 문구. 2026.04.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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