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과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된다. 방첩사 해체 후 안보 수사 기능은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되며, 방첩·보안 업무를 각각 수행하는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이 7월 말 창설될 예정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0일 용산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시에 있는 국군방첩사령부 모습. 2026.06.10.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