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전 선방 펼치는 베이란반드 골키퍼
[잉글우드=AP/뉴시스] 이란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가 2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벨기에와 경기 중 선방을 펼치고 있다. 이란은 1명이 퇴장당한 벨기에와 0-0으로 비겨 각각 2무를 기록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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