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선제골 넣는 사노 가이슈
[휴스턴=AP/뉴시스] 일본의 사노 가이슈(24)가 29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과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일본은 후반 막판 역전 골을 허용하며 1-2로 패해 탈락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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