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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가뭄으로 바닥 갈라진 헝가리 호수

등록 2026.07.23 11:48:33


[가르도니=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헝가리 가르도니의 벌렌체 호수 바닥이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말라 갈라져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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