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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등록 2026.07.23 15:31:17


[매디슨=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한 남성이 경찰관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이 발생한 후 시민들이 손팻말을 들고 촛불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존 패터슨 매디슨 경찰서장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몸싸움 과정에서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한 후 총을 발사해 이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총격을 가한 경찰관과 숨진 남성의 인종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지역 흑인 인권단체들은 숨진 남성이 흑인이라고 주장하며 경찰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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