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손흥민과 선제골 기쁨 나누는 부앙가

등록 2026.08.06 14:01:38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LA FC의 드니 부앙가가 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 치바스 과달라하라와 경기 전반 38분 선제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손흥민은 86분을 소화하며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LA FC는 1-1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 끝에 5PK4로 승리했다. 2026.08.06.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