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 많은 사람이 SNS 때문에 사망"

등록 2026.08.19 08:42:47


[오클랜드=AP/뉴시스] 한 남성이 1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연방법원 앞에서 활동가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인해 숨졌다고 주장하는 젊은이들의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올리비아의 여동생은 17세였던 2022년 숨졌다. 미국 주(州) 정부들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 보호에 실패했다는 혐의로 제기한 소송이 이날 시작된다. 2026.08.19.

많이 본 기사